'벨킨 위모'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8.01.22 위모 디바이스를 애플 홈킷에 연결해주는 위모 브릿지(wemo bridge)
  2. 2017.07.27 애플티비용 네타트모, 필립스 휴, 벨킨 위모 어플
  3. 2016.05.18 위모(wemo)앱이 네스트(nest) 온도조절기를 품다 (2)
  4. 2015.07.23 벨킨 위모 모션 센서(Wemo Motion Sensor) 구매 및 설치기 (6)
  5. 2015.07.02 벨킨 위모(Belkin Wemo)용 서드파트 앱인 '콘트롤 플러스(Control+)' (8)
  6. 2015.06.26 로지텍 하모니 홈 허브(Logitech Harmony Home Hub)로 스마트홈을 한 손에 담다 (19)
  7. 2015.06.22 아마존 에코(Amazon Echo)로 음성으로 전등을 켜고 꺼보자 (14)

위모 디바이스를 애플 홈킷에 연결해주는 위모 브릿지(wemo bridge)

|


오늘은 벨킨 위모 디바이스를 애플 홈킷에 연결해주는 위모 브릿지(wemo bridge)를 우리집에 설치하고 잠시동안 가지고 놀아 보았다.







나의 스마트홈 라이프는 2013년 말부터 독일 아마존에서 위모 스위치를 야금야금 구매하면서 시작하였다.

비록 육중한 몸둥아리가 콘센트 구멍을 두개나 차지 하고, 각각이 무선랜 주소를 하나씩 잡아 먹었지만,

이 놈들과는 스마트홈을 구축하면서 처음으로 만나서 그런지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


벨킨 위모(Belkin Wemo)로 원격에서 스마트폰으로 전기를 켜고 꺼보자.







더군다나 기계치에 가까운 마누라와 완전 문과생인 첫째녀석도 너무 잘 사용하여서,

현재는 위모 라이트 스위치 6개, 위모 스위치 9개, 위모 모션 스위치 2개를 운영중에 있다.







초창기에는 위모 오리지널 어플을 사용을 하였으나, 현재는 홈브릿지를 거쳐서 애플 홈킷으로 주로 사용하는데,

홈브릿지는 애플 홈킷에서 공식적으로 인증된 액세서리가 아니어서 약간 불안하기도 하였고,

스마트싱스 허브가 작업중이면 애플 홈킷도 완전히 꽝이 되는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었다.







그래서 지난해 5월에 위모 브릿지의 발표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가,

CES 2018의 시작과 동시에 북미에서 발매를 시작하여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를 하였다.







지난해 발표때에는 언론에서 '발표 시기가 늦었다'느니, '다른 대안이 많다'느니 혹평 일색이더만,

정작 40달러의 착한 가격에 발매를 시작하자 압도적인(overwhelming) 주문으로 품절 사태가 왔다.







셋업(Setup)은 무지하게 간단하다.

위모 브릿지에 전원과 유선랜을 연결하고서 애플 홈앱에서 액세서리 추가(+)만 하면 되었는데,

언제나처럼 각각의 디바이스를 원하는 방(room)에 위치시키는 노가다 작업만이 힘이 들 뿐이었다.







그리고 거실과 공부방에서 위모 라이트 스위치와 위모 스위치로 테스트를 해 보았는데,

라즈베리파이 홈브릿지나 시놀로지 홈브릿지와는 비교도 되지 않게 반응속도가 빠르다.







앞으로는 애플 홈킷을 4개의 브릿지(시놀로지 홈브릿지, 필립스 휴 브릿지, 위모 브릿지, 루트론 브릿지)로 분산하여 운영할 예정인데,

위모 브릿지(wemo bridge)는 가격도 많이 착하고 반응 속도도 매우 빠르고 동기화 부분도 나름 정확한 솔루션으로 판단되어,

스마트홈에서 벨킨 위모 디바이스를 많이 사용하고 애플 홈킷을 메인 어플로 사용하는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는 강추하는 바이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애플티비용 네타트모, 필립스 휴, 벨킨 위모 어플

|


지난달 말에 어머님이 우리집에 오셔서 1달 넘게 포스팅을 전~혀 하지를 못하다가 이제는 조금 적응이 되어서,

오랜만에 애플티비의 앱스토어에 들어 갔다가 몇가지 스마트홈 어플을 발견하고서는 테스트를 해보았다.






1. AtmoTV - Netatmo Client



가정용 기상 측정 장치인 네타트모 웨더스테이션(Netatmo Weather Station)의 측정값을

네타트모 클라우드와 연동하여 애플티비에 보여주는 어플인데,







커다란 티비 화면에 네타트모 측정값을 다양한 그래프로 보여주어서 

과거 시계열 측정값의 트렌드를 한 눈에 파악하기에 좋아 보였다.











2. Bridge Inspector for Philips Hue


필립스 휴의 두뇌인 브릿지의 다양한 정보를 애플티비에 보여주는 어플인데,







필립스 휴 전구의 다양한 통계 및 반응시간등을 세밀하게 보여 주어서 흥미로웠다.











3. Lightbow for Philips hue / LIFX / Belkin Wemo



우리집 스마트 조명의 주력인 필립스 휴와 벨킨 위모 라이트를 애플티비에서 조절하는 어플인데,







집안의 조명을 애플티비로 조정할 일은 그다지 많치 않아 보이지만 가지고 놀기에는 재미가 있더라.











Trackback 0 And Comment 0

위모(wemo)앱이 네스트(nest) 온도조절기를 품다

|

 

벨킨 위모의 앱(1.15)과 펌웨어(2.00.10487)가 업데이트 되면서, 위모앱으로 직접 네스트 온도조절기를 조절 가능하게 되었다.

 

위모는 이미 'IFTTT앱'이나 '아마존 에코'등을 통하여서 다양한 밴더의 디바이스와 연동이 가능해서 특별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제는 국내에도 벨킨 위모와 네스트 온도조절기의 사용자가 많아져서 정보의 공유차원에서 포스팅을 한번 해본다.

 

 

 

 

 

 

그제 저녁에 위모앱의 오른쪽 귀퉁이에 빨간점이 뜨면서 펌웨어 업데이트를 알려 왔다.

그래서 위모 스위치 8개, 위모 라이트스위치 4개, 위모 모션센서 3개, 커피메이커 1개등 도합 16개 위모의 펌웨어를 업데이트 하였는데,

오늘 오후에는 위모앱도 업데이트를 알려와서 1.15 버전으로 올리자, 위모앱과 네스트 온도조절기를 연결하는 새로운 메뉴가 생겼다.

 

 

 

 

 

 

위모앱과 네스트 온도조절기의 연결은 위모앱과 IFTTT와의 연결 방법과 동일하더라.

위모앱에서 네스트 클라우드와 연결하자, 우리집 네스트 온도조절기와 철커덕 붙었다.

 

 

 

 

 

 

오늘은 한여름을 방불하는 무더운 날씨였지만, 위모앱과 네스트 온도조절기의 연동을 테스트하기 위하여 잠깐동안 보일러을 가동했다.

순수한 사용자 입장에서는 큰 도움이 되지는 않지만, 새로운 위모앱에서는 하드웨어 정보를 보여주는 화면도 신설되어 있었다.

 

 

 

 

 

 

위모앱과 네스트 온도조절기가 연동되는 화면을 캡처하여 올려보니, 관심있는 네티즌들은 참고하시길 바란다.

 

 

 

 

 

 

사물인터넷 분야에서 북미의 밴더들은 디바이스간의 연동성을 늘리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합종연횡을 하고 있는데,

삼성전자, LG전자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들은 IFTTT에 자사의 가전제품 몇가지를 등록하였을 뿐 너무나도 조용하다.

사물인터넷의 가장 중요한 요소중의 하나가 디바이스간의 연계(connection)인데 국내기업의 분발이 촉구되는 때이다.

 

 

 

 

Trackback 0 And Comment 2
  1. Favicon of https://twonecks.tistory.com BlogIcon 두목님 2016.06.10 11:4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네스트에 에어컨 연동하신 분이 있어서 제보하러 왔어요.
    http://k3dmax.blog.me/220731309222
    쉬리하고도 연동하셨더라구요
    http://k3dmax.blog.me/220731603290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6.06.10 12:14 신고 address edit & del

      두목님, 제보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저희집은 고층이라서 앞뒤 베란다의 창문을 열어 놓으면 맞바람이 불어와서 한여름이 아니면 에어콘의 활용도는 많이 떨어집니다.
      또한 오래된 스탠드형 에어콘이고, 전기요금이 무서워서 거의 틀지를 않아서 거실에서 폼만 잡고 있지요.

      더운 날씨에 땀을 흘리며 작업을 해야하는 노력 대비 효과도 의심스러워서 그냥 이대로 편하게 살렵니다.ㅎㅎ

벨킨 위모 모션 센서(Wemo Motion Sensor) 구매 및 설치기

|

 

 

오늘은 벨킨(Belkin)사의 위모 모션 센서(Wemo Motion Sensor)를 우리집 거실과 공부방의 내 자리옆에 설치하여 보았다.

위모 모션 센서는 집안 자동화(Home Automation)의 입력값(Trigger)으로 사용하면, 다양하고 재미있는 결과물들을 만들어 낼 수가 있었다.

 

 

 

 

 

 

중1 인 둘째녀석이 자기방의 전기스탠드를 가끔씩 끄지 않고서 잠이 들곤 하여서 위모 스위치(Wemo Switch)를 구매하고자 독일 아마존에 들어 갔었는데,

위모 스위치의 가격(40.43 유로)보다 위모 스위치+모션 센서 번들의 가격(39.99 유로)이 더 저렴한 역전현상이 발생하였기에 즉흥적으로 2개를 구매하였다.

미국 벨킨사의 공식쇼핑몰 리스트 프라이스도 위모 스위치의 가격이 49.99 달러이고, 위모 스위치+모션 센서의 가격이 79.99 달러이어서 횡재한 기분이었다.

 

 

 

 

 

 

위모 스위치는 그동안 신물나게 보았으나, 위모 모션 센서는 나도 실물로는 처음 보았다.

위모 모션 센서도 위모 스위치처럼 벽콘센트에 꼽는 구조에 감지센서가 전기줄에 매달려 있는 모습이었다.

 

 

 

 

 

 

독일 아마존에서 잘 팔리지가 않아서 재고로 쌓여 있던 위모 스위치+모션 센서 번들을 떨이를 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위모 로고의 색상이 빨간색(1년반전에 녹색으로 바뀌었음)이고, 맥주소(Mac Address)의 체계를 보아서는 꽤 오래된 제품이었다.

 

 

 

 

 

 

나는 세상에서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는 새것을 좋아하는 전형적인 숫컷이어서, 아이폰의 OS도 iOS9 퍼블릭베타로 올렸더니만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다.

위모 모션 센서에는 오래된 펌웨어(V1.XX)가 깔려 있었고, 내 스마트폰에는 최신OS가 깔려 있어서 셋업과 펌웨어의 업그레이드를 하는데 조금 고생을 하였다.

 

 

 

 

 

 

우리 집안에서는 내가 지구의 중심이기에 위모 모션 센서를 거실과 공부방의 내 자리옆에 설치를 하고선 규칙(Rule)을 만들었다.

 

왼쪽 규칙은 거실의 위모 모션 센서가 메인 허브, 거실 허브, 필립스 휴 허브에 연결된 위모 스위치를 자동으로 켜라는 것이고,

오른쪽 규칙은 공부방의 메인 허브, 공부방 허브를 자동으로 켜서 PC에서 인터넷를 쓸 수 있는 상태로 만들라는 것이다.

 

 

 

 

 

 

맨 좌측 화면처럼 메인 허브, 거실 허브, 필립스 휴에 연결된 위모 스위치가 모두 꺼져 있다가 내가 자리에 앉으면

위모 모션 센서가 동작을 감지하여 맨 우측 화면처럼 자동으로 3개의 위모 스위치의 전원을 켜준다.

한마디로 주인님이 자리에 앉으셨으니 거실의 HTPC를 사용할 상태로 만들어 놓으라는 규칙이다.

 

 

 

 

 

필립스 휴 위모 스위치에는 HTPC 모니터, 5구 멀티탭, 아마존 에코등의 전원콘센트가 함께 연결되어 있어서,

내가 거실의 위모 모션 센서 앞에서 깔짝거리면 이 모든 장비의 전기가 자동으로 들어온다.

 

 

 

 

 

 

위모 모션 센서의 감지범위는 2m 정도로 보였으며, 동작의 감지율 및 명령의 전달등 모두 우수했다.

 

 

 

 

 

 

이번에는 공부방의 내 자리옆에도 거실과 동일하게 메인 허브와 공부방 허브를 자동으로 켜도록 규칙을 만들어 주었다.

 

 

 

 

 

 

공부방의 위모 모션 센서가 동작을 감지하면 공부방 스위치 허브의 불이 들어오고, 포스캠 카메라가 살아나는 소리가 들린다.

 

 

 

 

 

 

처음에는 위모 모션 센서의 규칙을 하루 온종일 작동하도록 만들었으나,

내가 자빠져서 잠을 자는 심야에는 불필요해 보여서 아침 6시부터 자정까지만 작동을 하도록 규칙을 수정하였고,

오작동의 경우도 있을 것 같아서 작동을 시작하여 1시간후에는 자동으로 위모 스위치가 꺼지도록 규칙을 보완했다.

 

 

 

 

 

 

오늘은  절실하게 필요하지는 않았지만 싼 맛에 즉흥적으로 구매한 위모 모션 센서를 설치해 보았다.

위모 모션 센서도 IFTTT등 자동화 어플과 연계하면 매우 다양한 활용 방안을 찾을 수도 있겠다 싶다.

 

사람의 심리가 서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은게 인지상정(人之常情)인데,

스마트홈을 구축하면서 너무나 자동화를 시켜 놓으면, 몸둥아리가 게을러지지 않을까 심히 걱정이 되기도 한다.

 

 

Trackback 0 And Comment 6
  1. BlogIcon 행인 2015.07.30 20:44 address edit & del reply

    오 가격이 많이 떨어졌군요
    곧 있음 z-wave나 지그비 디바이스에게 자리를 내줘야겠지만 그전까지 가지고 놀기 딱 좋아졌네요
    혹시 이거 원리가 열감지인가요? 초음파인가요?

  2. BlogIcon 행인 2015.07.30 20:50 address edit & del reply

    아 그리고 한가지더 궁금한게 센서 감지거리 안에 있을때도 계속 인지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센서 감지 거리에 들어갈때부터 나올때까지 계속적으로 인식하는지 궁금해요ㅋ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5.07.30 21:47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도 사용자 입장이라서 원리가 열감지인지 초음파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ㅎㅎ
      센서의 감지거리 내에선 움직임이 있을 때마다 파란색 불이 들어오며 인식을 합니다.^^

    • BlogIcon 행인 2015.07.30 22:07 address edit & del

      아 움직일때마다면 재실 센서로 쓰기는 힘들겠네요. 이거하고 hue랑해서 화장실 만이라도 자동화하려했었는데 안 되겠네요 ㅋ
      블로그 잘 구경하고 갑니다 ~

  3. BlogIcon 행인 2015.07.31 12:14 address edit & del reply

    좀 더 찾아보니 올해 위모 모션 센서가 무선(지그비) 버젼으로 나온다고하네요. 그래서 재고떨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적외선 열감지 방식인것 같습니다.

    http://www.cnet.com/news/belkin-adds-new-sensors-to-the-wemo-smart-home-lineup-ces-2015/

벨킨 위모(Belkin Wemo)용 서드파트 앱인 '콘트롤 플러스(Control+)'

|

 

 

오늘은 최근에 구매한 애플워치(Apple Watch)를 가지고 우리집 스마트홈 디바이스들에 접목을 시키며 놀다가

애플 앱스토어에서 '콘트롤 플러스(Control+)'라는 벨킨 위모(Belkin wemo)를 켜고 끄는 괜찮은 서드파트 앱을 발견하여 소개를 해본다.

이 놈은 불과 몇 일전(2015. 6. 26)에 앱스토어에 등록된 매우 따끈따끈한 어플이며, 무엇보다도 크기가 6MB 밖에 되지를 않아서 무척이나 가벼웠다.

 

 

 

 

 

 

'콘트롤 플러스(Control+)' 앱은 위모(Wemo)의 제작사인 벨킨(Belkin)이 만든 오리지널 앱과는 달리 무척이나 단순하다.

위모 디바이스를 켜고 끄는 화면, 위모 디바이스를 지우거나 위치를 변경하는 화면, 위모 디바이스의 정보를 보여주는 화면이 전부이다.

한마디로 '콘트롤 플러스(Control+)'는 위모 디바이스를 빠르게 켜고 끄는 단순한 역할에만 충실하겠다는 이야기이다.

 

 

 

 

 

 

'콘트롤 플러스(Control+)'의 빼어난 장점으로는 두가지가 돋보인다.

첫번째는 앱이 매우 가벼워서 반응속도가 무척이나 빠르다는 점이고,

두번째는 애플워치의 앱도 지원하여서 손목에서 전등을 켜고 끌 수가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침실에서 아이폰으로 위모 스위치(Wemo Switch)에 전원이 연결된 스위치허브를 몇 번 켜고 꺼보았으며,

동일한 위치에서 위모 라이트 스위치(Wemo Light Switch)와 연결된 천장의 전등을 또 몇 번 켜고 꺼보았다.

 

 

 

 

 

 

위모 스위치의 딸깍하는 소리와 스위치허브에 전원이 들어오는 것을 보면은 알겠지만 반응속도가 무지하게 빠르다.

위모 라이트 스위치와 연결된 천장의 전등도 여러번 켜고 꺼 보았는데 똑같이 만족스러운 반응속도를 보여준다.

 

 

 

 

 

 

이번에는 조금은 지저분한 둘째녀석의 방에서 조금은 부담스러운 손목에 애플워치를 차고서는

위모 라이트 스위치와 연결된 천장의 전등과 위모 스위치에 연결된 전기스탠드를 여러번 켜고 꺼보았다.

 

 

 

 

 

 

위모 라이트 스위치에 연결된 천장의 전등이나, 위모 스위치에 연결된 전기스탠드의 반응속도가 모두 다 매우 만족스럽다.

 

 

 

 

 

'콘트롤 플러스(Control+)'의 라이트 버전은 1개 디바이스밖에 콘트롤이 되지를 않아서, 1.99달러에 프로 버전을 흔쾌히 구매를 하였다.

 

나는 우리집의 IT관리자 여서, 나의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프로덕션(집사람, 첫째녀석, 둘째녀석의 스마트폰)에 앱을 배포하는데,

'콘트롤 플러스(Control+)'는 다음주에 조금만 더 테스트를 해보고 프로덕션에 이관을 해야겠다.

 

정말로 오랜만에 매우 마음에 드는 앱을 만나보았다.

 

PS : 추가적으로 테스트를 해보니 현재버전은 집안(Loacal)에서만 되고, 원격(Remote)에서는 되지를 않으니 참고들 하시길 바란다.

그래서 당분간은 집안에서는 가벼운 '콘트롤 플러스(Control+)'앱을, 원격에서는 오리지널 벨킨 위모(Belkin Wemo)앱을 사용할 예정이다.

 

 

 

 

Trackback 0 And Comment 8
  1. Favicon of https://itriplet.tistory.com BlogIcon Triplet 2015.07.31 20:2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댓글 하나 쓰려고 간만에 티스토리에 로그인하려 했더니, 이메일주소로 된 아이디가 기억나지 않아 쩔쩔맸네요 ㅋㅋㅋ

    'QuickSwitch for Belkin WeMo' 라는 앱도 추천합니다. 유료앱이긴 한데 상단바 위젯에서 스위치를 제어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5.07.31 20:34 신고 address edit & del

      정보 감사합니다.
      한번 테스트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itriplet.tistory.com BlogIcon Triplet 2015.07.31 20:55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다만 이 앱도 위모와 같은 와이파이에서만 되더군요. 아마 모든 서드파티 위모앱들의 공통점인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itriplet.tistory.com BlogIcon Triplet 2015.07.31 21:01 신고 address edit & del

      앗 방금 Control+ 앱을 찾아보니 Control+에도 상단바 위젯 기능이 있군요. 그렇다면 현재 Control+를 사용하시고 있는 시점에서 실사용하실 목적으로 QuickSwitch를 또 구매하실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테스트 목적이시면 다르겠지만요 :)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5.07.31 21:01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그렇군요.

      PC에 윈도우10을 깔면서 잠깐동안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앱이 가볍워서 좋기는한데 원격에서는 않되는군요.
      또한 'Group'을 만드는 기능은 좋은데, Group내에서 개별로 조정은 되지 않는듯 싶습니다.

      다시금 정보 감사드립니다.^^

  2. 이화여자대학교 UX랩 2016.02.24 11:02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흥난이님! 이화여대 디지털미디어학부 UX랩​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UX랩에서 홈 IoT 서비스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흥난이님과 같은 스마트 플러그 사용 경험자를 대상으로 아래와 같이 좌담회를 개최하게 되어 답글 남깁니다.

    혹시 참석이 가능하실까요? 참석해 주신다면 저희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래 좌담회와 관련된 상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신 후,
    참석이 가능하신 경우에는 참석 가능 날짜를 답신해주시면
    취합 후 조정하여 추후 정확한 일정을 다시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목: 홈 IoT 서비스 관련 전문가 좌담회

    -대상: 스마트플러그, IoT 서비스(LG U+ IoT@Home, KT 스마트 [홈], 삼성 SmartThings, LG SmartThinQ, SKT Smart
    Home)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거나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파워블로거

    -일정: 3월 2~3주차 진행예정

    -소요시간: 2시간

    -진행기관: 이화여자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부 UX랩

    -장소: 이화여자대학교 SK텔레콤관

    -사례비: 7만원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이화여대 UX랩 드림

  3. 2016.02.24 11:4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로지텍 하모니 홈 허브(Logitech Harmony Home Hub)로 스마트홈을 한 손에 담다

|

 

 

우리에게 마우스 및 키보드등 PC 악세사리 업체로 잘 알려진 로지텍(Logitech)사의 하모니 홈 허브(Harmony Home Hub)를 이용하여서

집안에 널려있는 수많은 리모콘과 다양한 스마트홈 장비들를 스마트폰으로 통합하여 제어(Control)하여 보았다.

 

 

 

 

 

 

대략 1달전 즈음에 'RubyOn'이라는 닉네임을 쓰시는 네티즌께서 집안에 네스트 온도조절기를 설치하시다가 도움을 요청해 오셔서 잠깐동안 만났었다.

'RubyOn'님의 네스트 온도조절기가 제품 불량임을 확인하고 다른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로지텍사의 하모니 홈 허브에 대하여 정보를 얻게 되었다.

 

하모니 홈 허브는 다양한 리모콘 및 스마트홈 장비를 스마트기기에서 통합하여 제어하게 하는 장치이다.

아주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내 스마트폰을 만능 리모콘으로 만들어 주는 장치'라고 이해하면 되겠다.

 

 

 

 

 

 

그래서 이 놈도 내가 사랑하는 아마존에서 99달러에 구매를 하였다.

하모니 홈 허브의 정확한 제품명은 'Logitech 915-000238 Harmony Home Hub' 이다.

 

 

 

 

 

 

하모니 홈 허브의 크기는 같은 로지텍사의 디노보미니(dinovo mini) 키보드 보다도 작았으며,

본체 1개, IR mini-blaster 1개, USB 케이블 1개, 전원어댑터 1개가 들어 있었다.

 

 

 

 

 

 

1단계 설정(Setup) 작업은 하모니 홈 허브를 우리집의 무선랜에 연결하는 작업이다.

이 놈도 우리집의 다양한 장비들과 연결이 필요할 듯 보여서 2.4GHz 무선랜에 연결을 하였다.

 

 

 

 

 

 

2단계 설정(Setup) 작업은 리모콘을 사용하는 각종 오락장비와 스마트홈 장비들을 하모니 홈 허브와 연결하는 작업이다.

이 부분에서는 시간이 조금 걸렸으나, 하모니 홈 허브가 전세계의 거의 모든 장비에 대한 프로파일 DB를 가지고 있어서 쉽게 넘어갔다.

 

 

 

 

 

 

하모니 홈 허브의 화면 메뉴(Menu)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가 있는데,

하나는 개별 장비를 제어하는 'Device'와 복수 장비를 시나리오에 의하여 On/Off하는 'Activity'가 있다.

 

위의 캡처 동영상은 TV의 'Device'메뉴를 등록하는 화면이다.

 

 

 

 

 

 

이번 캡처 동영상은 'Watch TV'라는 'Activity'를 등록하는 화면이다.

TV를 시청하기 위하여 TV, 셋톱박스, AV리시버의 전원을 켜고 끄는 순서등을 등록하는 것이다.

 

 

 

 

 

 

하모니 홈 허브에 모든 장비의 등록이 끝나면, 소파에 늘어져서 스마트폰으로 손가락만 까딱하면 거실에 있는 모든 장비의 제어가 가능해진다.

 

 

 

 

 

 

동영상 촬영을 위하여 아이패드로 TV뒤에 간접조명으로 숨어있는 필립스 휴 블룸(Philips Hue Bloom) 전구를 제어해 보았는데 잘 된다.

그런데 하모니 홈 허브가 필립스 휴, 네스트 온도조절기와는 직접 API를 주고 받아서 정확하게 명령을 수행하는데,

벨킨 위모(Belkin Wemo)와는 스마트싱스(Smartthings) 허브를 통하여 API를 주고 받아서 동기화에 약간의 문제가 발생했다.

 

 

 

 

 

 

이번에는 TV, 셋톱박스, AV리시버등 개별 장비에 대한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이것은 당근 잘 된다.

 

 

 

 

 

 

위의 캡처 동영상은 개별 장비에 대한 하모니 홈 허브의 구동 화면이니 관심있는 네티즌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란다.

 

 

 

 

 

 

그리고 하모니 홈 허브의 'Activity'에 등록된 TV시청(Watch TV), 크롬캐스트시청(Watch Chromecast),

파이어티비 시청(Watch Fire TV), 애플티비 시청(Watch Apple TV)을 순차적으로 테스트해 보았는데 원활하게 시연이 된다.

 

 

 

 

 

 

그리고 하모니 홈 허브의 설정은 PC프로그램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변경이 가능하다.

 

 

 

 

 

 

로지텍사의 하모니 홈 허브는 우리집의 오락기기 및 스마트홈 장비들의 제어를 내 손안의 스마트폰에 쥐어주는 매력있는 디바이스이다.

단 우리집 스마트홈의 근간이 되는 벨킨 위모(Belkin Wemo)와도 직접 API를 열어서 통신을 한다면 금상첨화(金上添花)일텐데 아주 조금은 아쉽다.

 

Trackback 0 And Comment 19
  1. 이성원 2015.10.21 20:20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 로지텍 하모니 허브를 검색하다가 보니 이렇게 좋은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

    다름이 아니라 로지택 하모니는 스마트하지 않은 장비도 한꺼번에 관리하는거 같은데요?

    혹시 앱을 통한 버튼 클릭이 아닌 시간 지정이라던지 다른 장치의 입력장치에 따른 자동으로 실행해준다던지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지요??

    예를 들어 음~ NEST의 온도가 어느 정도 높아지면 에어컨을 틀게 한다던지 혹은 선풍기(물론 무선 리모컨이 있는 모델)를 틀게 한다던지 하는

    자동화하는 중심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

    이번에 스마트 씽을 새로 구입한 것으로 압니다.

    이번에는 모든애들이 잘 작동이 되는지요? 저는 애플의 홈킷을 준비하고 있어 스마트 씽을 아직 구매하지 않았는데요.

    로지텍 하모니의 경우 리모컨도 같이 들어 있는 허브 제품이 있어 리모컨을 통해 핸드폰 어플을 구동하지 않아도 하나의 리모컨으로 모두 된다는게 좋은 점인거 같아서 하모니 허브와 리모컨을 장만해 볼려고 합니다.

    애플 티비도 연결하신거 같은데 애플티비의 버튼이동도 가능한지요??

    이번 애플 티비 신형이 나오면 같이 구매해서 달아볼까 합니다. ^^

    두서없이 마구 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5.10.21 21:27 신고 address edit & del

      '로지텍 하모니 허브'는 '루비온'이라는 블로거께서 추천하셔서 조금은 충동적으로 구매한 제품입니다.
      거실에 굴러다니는 여러 리모콘을 스마트폰의 앱으로 통합하여 조정한다는 사상은 참 좋으나, 명령 전달의 Path가 길어지면 오류의 개연성도 높아 지더군요.
      또한 거실에서 많이 사용하는 홈씨어터(TV, 셋톱박스, AV리시버)부분은 아무래도 전통적인 리모콘이 너무도 익숙하여 '로지텍 하모니 허브'의 활용도가 많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로지텍 하모니 허브'를 스마트홈의 다른 디바이스들과 연동하기 위해서는 IFTTT를 사용하시면 문제가 없으리라 판단되나 실제로 테스트를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삼성 스마트싱스 V2 허브'는 처음에는 그런데로 작동을 하더니, 조금 시간이 지나자 V1과 마찬가지로 동기화에 문제가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비추입니다.
      조금 시간이 나면은 집안의 모든 디바이스를 깨끗하게 Uninstall하고, 다시 Reinstall을 하고 싶지만, 워낙 연결된 디바이스들이 많고 install 시간이 많이 걸려서 엄두가 나질 않는군요.

      저도 애플 홈킷에 관심이 많아서 'Insteon hub pro(2243-222)'를 구매하여 준비를 하였으나, 애플이 워낙 까탈한 보안 가이드 라인을 제시해서 그런지 관련된 신규 디바이스의 출시나 기존 디바이스의 업그레이드가 매우 더딘 상태입니다.

      '3세대 애플티비'도 '로지텍 하모니 허브'를 통하여 스마트폰 앱으로 조절이 가능하나, 저같은 경우에는 오리지널 리모콘을 사용하는 것이 더 편리했습니다.

      '애플티비 4세대'도 출시하면 구매할 예정인데, 10월 하순에 접어드는데 아직은 조용하군요.

      모든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2. 이성원 2015.10.22 00:29 address edit & del reply

    자세한 설명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역시 아직은 시기 상조 이군요.

    흠~ 저도 필립스 HUE를 아주 오래전부터 사용하고 있습니다. HUE도 홈킷적용이된 허브가 새로나오고 있는데요. 조금 기다리면 괜찮지 않을까하네요.

    애플티비의 경우도 10월 26일날 인터넷으로 먼저 출시한다고 하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같이 구매하시죠~ ^^

    아참!! 혹시 블라인드를 조절할 수 있는 홈자동화 플랫폼에 대해 아시는것이 있으신가요>??

    블라인드를 조절하고 싶은데 제 생각은 로지텍 하모니 허브를 사용하여 일반적인 전동 블라인드의 리모컨을 대체하여 작동을 해볼까하는 생각도 가지고 있는데 저보다 많은 경험이 있으신거 같아 여쭈어 봅니다.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5.10.22 06:53 신고 address edit & del

      애플 홈킷이 적용된 신형 필립스 휴 브릿지도 소식은 들었는데, 스마트홈과 관련된 허브들이 너무 많아서 고심중 입니다.
      하나의 스마트홈 허브에 통합으로 관리를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애플티비의 경우는 제품의 완성도 및 브랜드의 신뢰도가 있어서, 기 보유하고 있는 3세대 애플티비는 안방으로 넘기고, 신형 4세대 애플티비는 거실에 놓을 생각입니다.

      전동 블라인드의 스마트홈 적용은 아직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집안이 너무 스마트화 되면 이것들의 관리에도 약간의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스마트홈이 제공하는 편리함과 스마트홈을 관리하는 스트레스 사이에서 중용의 접점을 모색하기 위하여, 저는 가족들의 만족도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도입 결정을 합니다.^^

  3. 이성원 2015.10.22 18:48 address edit & del reply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

    돌이켜 생각해보니 몸을 편하게 스마트하게 만들다 보면 결국 더 복잡해지고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러니가 발생하는 군요.

    저도 허브가 많은 것이 너무 고민입니다.

    현재 허브는 휴하나지만 본격적인 이사를 통해 이것저것 달게 되면 센탑박스를 포함하여 너무 많아 지는 거 같아 고민이네요~ ^^

    마지막으로 혹시 NEST 제품을 사용하신다고 했는데 저희가 이사가게 되는 집은 개별 난방 시스템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음. 난방이 이러나게 되면 온수도 같이 나오니(이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안나오는가요?;; 제 경험상으로는 온수라는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난방을 하면 온수도 나오는거 같은데...) 개별난방에도 적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5.10.22 19:02 신고 address edit & del

      '네스트 온도조절기'는 호기심에 무식하게 도전했는데, 저희집의 환경이 운좋게 맞아 떨어진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재작년에 '네스트 온도조절기'를 설치하고선 많은 블로거들의 댓글을 받아 보았는데 국내의 개별난방에서는 설치가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러나 저도 설비전문가는 아니어서 100%확신은 하지 못하며, '네스트 온도조절기'도 버전업이 되었으며, 애플 홈킷을 지원하는 'Ecobee3 온도조절기'도 한번 검토해 보시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4. 이성원 2015.10.30 11:00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하모니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 문의 드립니다.

    리모컨 셋팅을 할때요. 정보가 없는 리모컨 재품. 그러니깐 로지텍 리스트에 없는 제품을 등록할수는 없는 건가요??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5.10.30 12:27 신고 address edit & del

      로지텍 하모니 허브의 프로파일에는 전세계의 왠만한 제품(27,000여 제품)은 모두 등록되어 있다고는 하나, 중소기업의 제품등은 빠져 있는 것이 있더군요.
      저도 스카이라이프 셋톱박스(DMT-3900)가 빠져 있어서, 동일한 회사의 유사한 제품으로 등록하자 작동이 되더군요.
      제조사와 호환제품등으로 검색하여 테스트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5. BlogIcon 나무흙물 2016.05.25 18:24 address edit & del reply

    혹시 에어콘 온도도 스마트폰에 표시가 되는지요?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6.05.25 18:31 신고 address edit & del

      에어콘은 잘 모르겠습니다.
      저희집 에어콘은 구형이라 프로파일에 없더군요.

    • BlogIcon 나무흙물 2016.05.26 07:10 address edit & del

      홈허브는 몇 년전 출시돼서 그런가봅니다. 답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특히 네스트, IoT 등 잘 보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6.05.26 09:57 신고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6. 이준 2016.12.24 18:10 address edit & del reply

    글 잘봤습니다~~ 다름아니라 허브위치에 상관없이 먼 거리가 아니면 기기 제어가능할까요? 티비 리모컨처럼 직선으로 있어야 작동이 가능한건지 공유기처럼 360도로 가능한건지... 허브에 대한 개념이 안서네요~~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6.12.24 19:37 신고 address edit & del

      하모니 허브와 애드온 리모콘 사이는 ir신호를, 하모니 허브와 스마트폰 어플 사이는 WIFI를 사용하기 때문에,
      애드온 리모콘을 사용시는 하모니 허브가 직접 보여야 하며, 스마트폰 어플를 사용시는 하모니 허브와 동일한 무선랜 반경안에만 있으면 됩니다.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 이준 2016.12.24 20:19 address edit & del

      이해가 팍 갔습니다~ 감사합니다~

  7. 우정인 2017.01.01 21:19 address edit & del reply

    최고의 사용기 잘봤습니다

  8. 허종혁 2017.01.12 10:33 address edit & del reply

    사용기 잘보았습니다.
    궁금한점이 있어서요. 위에 이미지에 보면 필립스 휴도 연동이 되는데 이경우에 휴 리시버(허브?)가 없이도
    하모니허브 만으로 작동이 되는것인지 아니면 필립스 리시버(?)가 있어야하는 것인지 궁금하고, 만약 있어야한다면
    그걸 하모니 익스텐더를 통해 사용할 수 있는지 궁금해 글올려봅니다...^^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7.01.12 10:54 신고 address edit & del

      필립스 휴 브릿지가 필요합니다.
      하모니 익스텐더는 하모니 허브의 증폭기입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아마존 에코(Amazon Echo)로 음성으로 전등을 켜고 꺼보자

|

 

 

지난해 말에 아마존을 쇼핑하다가 아마존 에코(Amazon Echo)라는 재미있는 장남감을 발견하였다.

이 놈을 한마디로 이야기 하자면 '음성인식이 가능한 와이파이 스피커' 정도로 이야기를 할 수가 있겠다.

더 쉽게 비유를 하자면 '거실에 놓여 있는 애플 시리(Apple Siri)나 구글 나우(Google now)'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겠다.

 

 

 

 

 

이 놈은 음성으로 명령을 내리면 음악을 들려주고, 쇼핑을 해주며, 날씨정보를 알려주고, 교통정보를 들려주고, 집안의 전등을 켜고 끌 수가 있다.

그런데 아직은 조금 띨빡하여서 영어(English)밖에 인식을 하지 못하여, 일부 정보(날씨, 교통등)는 북미에 국한되어 서비스가 제공되는 제약은 있다.

 

 

 

 

 

나는 2-3년 전부터 스마트홈의 구축에 관심이 많아서, 벨킨 위모(Belkin Wemo)와 필립스 휴(Philips Hue)등을 집안에 설치하여서 잘 사용하고 있다.

 

벨킨 위모(Belkin Wemo)로 원격에서 스마트폰으로 전기를 켜고 꺼보자.

 

 벨킨 위모 라이트 스위치 설치기 - 1. 검토 및 설정

 벨킨 위모 라이트 스위치 설치기 - 2. 설치 및 작동

 

 스마트한 전구인 필립스 휴(Philips Hue) 가지고 놀기 - 1.구매 및 설치

스마트한 전구인 필립스 휴(Philips Hue) 가지고 놀기 - 2.실사용기

 

그런데 아마존 에코가 벨킨 위모와 필립스 휴와도 연동하여 지원을 한다고 지난 5월에 발표를 하자 더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아마존 에코를 구매하기 위하여 아마존을 방문하자, 초대(invitation)받은 사람들에게만 아마존 에코를 팔겠다고 한다.

그러고는 지들도 미안했는지 아마존 프라임 회원(Amazon Prime Members)에게는 99달러에 팔겠다고 슬그머니 메일을 보내왔다.

그래서 못 이기는 척하면서 올해 1월 15일에 아마존 에코를 구매했는데, 글쎄 6월이 되어서야 제품을 보내주겠단다.

 

 

 

 

 

국내 쇼핑몰의 익일배송도 기다리기가 어려운 지랄같은 성격의 나에게 6개월을 기다리란다. 아마존, 정말로 대단한 놈들이다.

정말로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지난 5월말부터 아마존의 배송정보가 조금씩 꿈틀대더니 6월초에 아마존 에코가 내 손에 들어왔다.

 

 

 

 

 

제품을 수령하여 포장을 벗겨보니 내용물은 별 반 없다. 아마존 에코 본체 1개, 리모콘 1개, 전원어댑터 1개가 전부이다.

전원은 110-220V의 프리볼트를 채용하고 있어서, 500원짜리 돼지코만 끼우면 국내에서 문제없이 설치가 가능하다.

 

 

 

 

 

아마존 에코의 리모콘은 아마존 파이어 티비의 것과 유사하게 생겼으나,

자석으로 벽(Wall)에 부착할 수 있게 한 점은 머리를 잘 굴린 것 같다.

 

 

 

 

 

아마존 에코의 설정(Setup)은 스마트폰의 화면에서 시키는데로 따라만 하면은 그리 어렵지가 않았다.

단 한가지 주의할 점은 벨킨 위모나 필립스 휴와의 연동을 위해서는 반드시 2.4Ghz 무선랜에 연결하여야 한다.

나는 아무 생각없이 5Ghz 무선랜에 연결하였다가 연동이 되질 않아서 한참 동안을 씩씩거렸다.

 

 

 

 

 

나는 집안에 6개의 벨킨 위모 스위치, 4개의 벨킨 위모 라이트 스위치, 4개의 필립스 휴 전구를 사용하고 있는데,

아마존 에코와 이들 디바이스를 연동시키는 설정을 하면서 위모 스위치, 위모 라이트 스위치, 필립스 휴로 그룹(Group)을 만들어 주었다.

 

 

 

 

 

타이머, 알람등 아마존 에코의 기본적인 기능에 대해서는 관심이 별로 없을 뿐이고,

 

 

 

 

 

Amazon Music Library, Pandora, iHeartRadio, TuneIn, Audible와 연계하여

음악, 인터넷라디오, 오디오북을 플레이하는 것은 당연히 잘 될 것이고,

나는 오로지 아마존 에코가 벨킨 위모와 필립스 휴와 연계한 작동에만 관심이 있었다.

 

 

 

 

 

영어 발음도 시원치 않은 놈이 아마존 에코의 테스트를 위하여 새벽부터 '알렉사(Alexa)'를 수십번 외치자,

마누라와 첫째녀석이 '안락사'라고 비아냥 거리며 킥킥거리며 놀린다. 썩~을 것들

그래서 네이버 번역기로 음성 명령을 녹음하여서 아마존 에코의 리모콘을 이용하여 테스트와 녹화를 하였다.

 

 

 

 

 

동영상의 녹화는 위모 라이트 스위치, 위모 스위치, 필립스 휴가 모두 설치되어 있고, 작업이 용이한 둘째녀석의 방에서 하였다.

위모 라이트 스위치는 천장의 전등과 연결되어 있고, 위모 스위치는 책상위의 스탠드를 켜고 끌 수가 있으며,

벽콘센트에는 필립스 휴 전구가 설치되어 있어서 아침에 기상등 및 날씨 신호등의 역할을 한다.

 

 

 

 

 

아마존 에코의 리모콘을 통하여 벨킨 위모 라이트 스위치와 연결되어 천장에 달려 있는 전등을 2번,

위모 스위치와 연결되어 있는 책상위의 스탠드를 1번, 벽콘센트에 달려 있는 필립스 휴 전구를 2번 켜고 꺼 보았다.

아직은 아마존 에코의 음식인식이 완벽하지는 않아서 간혹 명령을 못 알아 들을때도 있었으나, 뭐 그런데로 잘 작동을 한다.

 

 

 

 

 

아마존 에코가 음악은 당연히 잘 구동시키니 음질을 알아보기 위하여 한번 들어주시고...

 

 

 

 

 

내가 조금 막귀이기는 하지만 아마존 에코(Amazon Echo)와 소노스 플레이:1(Sonos Play:1)의 음질은

저음등 소리의 풍부함에서 스피커 전문업체인 소노스가 조금 우세해 보였다.

 

 

 

 

 

그리고 아마존 에코는 자동화 어플인 IFTTT와도 연동이 되어서, 다른 디바이스 및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하여 다양한 응용도 가능하겠다.

 

 

 

 

 

클라우드에 엄청난 양의 빅데이타를 가지고 있는 아마존이 스마트홈의 거실을 장악하기 위하여 만든 아마존 에코의 잠재력은 충분해 보인다.

다만 아직은 음성인식에 있어서 영어로만 대화가 가능하고, 일부 서비스(쇼핑, 날씨, 교통)는 북미에 국한되어 있지만 업그레이드를 통한 진화가 예상된다.

애플 시리(Apple Siri)도 처음에는 허접하기 그지 없었으나, 지금은 우리말의 인식률이 많이 좋아졌고 답변 내용도 다양하고 풍부해졌듯이

아마존 에코도 사물인터넷의 중요한 분야인 스마트홈의 치열한 공간인 거실의 주인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Trackback 0 And Comment 14
  1. 2015.07.07 14:39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흥난이님 블로그 보며 도움받아 제품 몇개 사보았습니다. 훌륭한 포스팅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Echo를 선주문해서 받아보았습니다. 설정중에 제가 알게된 소소한 팁이 있어 알려드리고싶습니다. 제가 뽐뿌에도 올려놓은 내용입니다.

    미국령 팔라우의 zip code 96939 , 96940 로 설정시 한국과 같은 시간대가 됩니다. 알람설정과 현시각 물어보기가 가능해집니다.

    날씨의 경우는 특정지역의 날씨를 물어보는것으로해결합니다.
    What's the weather in Seoul?
    What's the weather in Korea? 로 질문시 도시 이름을 되 묻습니다만 제 발음으로는 서울만 성공했습니다.

    행복하세요~^^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5.07.07 15:18 신고 address edit & del

      아이고, 감사합니다.

      아마존 에코가 시간과 날씨를 제 배대지 주소인 씨애틀만 줄창 읇었었는데 잘 되었습니다.
      다시금 팁에 감사드립니다.^^

  2. 대학생 2015.10.24 17:48 address edit & del reply

    궁금한게 생겨서요 ^^
    아마존 에코 앱으로 위모나 휴 같은 연동기기를 작동 시킬 수 있나요?
    실내에서든 아니면 실외 에서든지 가능한가요?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5.10.24 17:57 신고 address edit & del

      아마존 에코로 로컬 또는 원격에서 위모나 필립스휴등 연동되는 디바이스의 조정이 가능합니다.
      단, 영어발음이 좋으셔야 합니다.ㅎ

  3. 궁금해요 2016.03.19 02:12 address edit & del reply

    죄송한데 에코 한대로 방 안에 WeMo Switch 를 두개 설치하면 각기 다르게 껐다 켰다 할수 있을까요? 명령어가 같아서요.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6.03.19 06:20 신고 address edit & del

      예, 위모스위치의 이름을 달리 설정하여(예, bed room one, bed room two) 각개로 켜고 끌수가 있으며, 그룹명으로 설정하여(예, bed room wemo) 동시에 켜고 끌수도 있습니다.^^

  4. Favicon of http://jayoo.org BlogIcon 자유 2016.03.31 13:23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평소 블로그글 잘 보다가 처음 댓글 남기나봅니다. :)

    아마존 에코 말고, 아마존 탭(Alexa 라고 불러서는 안 되고 버튼을 눌러야 음성 명령이 가능하며, 배터리도 넣을 수 있어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도 됨)과 아마존 에코닷(에코에서 스피커 기능이 빠지고 동일해 보임. 자체 스피커가 있지만, 3.5mm stereo 혹은 블루투스로 다른 스피커 연결하는게 나을 듯) 등 새로운 제품이 더 나오고 있네요.

    사실 에코를 사려다가, 180달러는 너무 비싸다는 생각에 올려주시는 글들만 보고 참아왔는데, 에코닷이 90달러로 부담이 좀 덜 하고, 놀고 있는 PC용 스피커 연결해 두면 사실상 에코와 같은 기능을 하지 않을까 해서 구입 고민 중입니다.

    그 동안 에코 잘 사용하시는지, 제게는 아직 Wemo 등의 IoT 제품이 전혀 없는데도 괜찮을지(결국 알렉사 놀이나 음악 재생 말고는 할게 없겠죠?) 등이 궁금해서 댓글 남깁니다. 최근 새롭게 에코 사용/활용하셨던 점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 미리 감사 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6.03.31 14:08 신고 address edit & del

      스마트폰에도 음성인식 비서인 'Siri'가 있지만은 아무래도 전통적 UI인 손가락 입력을 많이 사용하듯이,
      거실의 아마존 에코도 아직은 영어밖에는 인식을 하지 못하여 실생활에서의 사용은 극히 제한적인 것이 사실입니다.
      저도 초기에 프라임 맴버에게 100달러로 할인하여 판매했던 프로모션과 음성인식에 대한 호기심때문에 구매한 케이스입니다.
      현재는 거실에서 스마트폰의 음악을 블루투스로 연결하여 듣는 스피커 정도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웃도어에서 산행 및 라이딩시에 사용하는 블루투스 스피커는 이미 보유하고 있어서 아마존 탭은 스킵을 하였으며,
      아마존 에코닷은 침실의 AV리시버에 연결하여 사용해볼까 해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다음주 중반에 제 손에 들어올 예정인데, 한번 테스트를 해보고 괜찮으면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방문과 댓글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jayoo.org BlogIcon 자유 2016.03.31 16:05 address edit & del

      역시... 에코닷도 주문하셨군요. :)
      기다렸다가 사용기 올려주시면 읽어보고 주문할지 말지 고민해 보아야겠습니다.

      사실 저는 블루투스 스피커보다 AirPlay 기능을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안드로이드 기반의 FireOS로 돌아가는 에코 제품군에 이를 기대하기 어렵겠지요.

  5. 하늘맘 2016.11.13 08:16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저도 amazon echo를 샀는데요. 초등학생 아이 선무로 샀는데요
    스마트폰 앱으로 설치하려고 하는데 아무리 해도 도중에 화면에 아무것도 뜨지가 않아서 설치가 안되요. 애가 너무 속상해해요
    혹시 010 8001 1909로 설치 어떻게 하는지 tip좀 주실수 있을까요. 애 아빠 번호예요
    죄송합니다 이런 부탁 드려서...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6.11.13 08:31 신고 address edit & del

      제가 전화를 드리기는 조금 그렇구요.
      스마트폰에 아마존에코 어플을 다운받으신 후에, 아마존에코의 전원을 연결하고서,
      스마트폰과 아마존에코를 2.4Ghz 의 동일한 무선랜아래서 연결하신후에,
      셋업에서 지시대로 따라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아마존에코 설치'으로 검색하시면, tip또한 많이 있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6. 히로 2017.04.29 12:28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사물 인터넷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좋은 포싀팅 감사합니다.

    저도 어제 아마존 에코닷 받아서 활용하려고 했는데 아마존 뮤직도 막혀있고 할수 있는게 극히 제한 적이더라구요,
    그래서 흥난이 님처럼 조명이라도 에코를 통해서 제어해 보고자 합니다.
    현재 위모 스위치 구매해놓았고 샤오미 이라이트가 IFTTT를 지원한다고해서 생각중인데요.
    제가 구상하는 것은 기존 방의 형광등은 위모 수위치로 기존 스위치를 교체하여 에코로 제어하고, 스탠드 등은 샤오미 이라이트로 갈아끼워서 IFTTT로 연결하여 에코로 제어하려고 합니다. 제 구상방안에 조언을 주실것 이있다면 조언부탁드립니다.

    추신, 추후 삼성 스마트싱스를 구해하여 좀더 체계적으로 제어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화 감상이란 명령을 내리면 자동으로 방의 형광등은 꺼지고 샤오미 이라이트 무드등이 밝기 50으로 꺼지고 빔프로젝트가 가동한다던지 하는것을요.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7.04.29 12:32 신고 address edit & del

      제가 지방에서 자전거 라이딩중이어서 내일 오후에 답변드리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7.04.30 13:01 신고 address edit & del

      아미존 에코는 아직 조선말을 지원하지 않아서 실생활에서는 많이 불편합니다.
      위모 리이트 스위치는 활용도가 높기는 하나, 중성선때문에 초기 설치가 매우 어렵습니다.
      IFTTT로 완벽한 자동화를 이루기에는 조금 아쉬우며, 스마트싱스를 홈킷에 연결하니 편리하더군요.

      참고하시길 바라며, 멋있는 스마트홈 꾸미시길 바랍니다.^^

prev | 1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