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sense multi sensor'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03.10 삼성 스마트 도어락 SHS-P710 셀프 설치기 (6)
  2. 2015.01.11 아직은 전혀 스마트하지 않은 스마트싱스 허브(SmartThings Hub) 사용기 (6)

삼성 스마트 도어락 SHS-P710 셀프 설치기

|
728x90

 

 

이번에는 삼성 스마트 도어락인 SHS-P710을 우리집 현관문에 셀프 설치를 해보았다.

 

지금부터 13년전인 2002년에 신축아파트에 입주를 하면서 기본으로 달려있던 도어락이 마음에 들지가 않아서,

게이트맨3 라는 당시에는 꽤 고가의 디지탈 도어락으로 교체를 하여서 지금까지 잘 사용을 하였다.

그런데 세월 앞에는 장사가 없다고 게이트맨3 가 껍질이 벗겨지고 내부 플라스틱이 깨지고 급기야는 손잡이가 주저 앉았다.

그래서 급하게 동네 열쇠가게를 찾아가서 손잡이를 잡아주는 스프링을 수소문하여 보았으나 그런 부품은 없단다. 썩을~~

 

 

 

 

 

하기야 디지탈 도어락 하나를 13년 동안 사용했다면 수명을 거의 다했지 싶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디지탈 도어락을 조금 더 스마트한 제품으로 교체를 하고자 조사를 하였다.

내심 미국의 August Smart Lock을 사용하고 싶었으나, Single Cylinder를 주로 사용하는 미국 현관문 도어락과

통합(Integrated)으로 되어 있는 우리나라 현관문 도어락의 구조가 많이 다르고 설치도 너무 어려워 보여서 포기를 하였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찾은 제품이 삼성 스마트 도어락인 SHS-P710 모델 이었다.

이 놈은 집안에서는 밀고 나가고 집밖에서는 당기고 들어오는 Push Pull 방식의 도어락으로 뽀대도 괜찮고 다양한 기능이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더군다나 오픈마켓인 옥표에서 219,000원의 착한 가격에 득템을 하여서 더욱 기분이 좋았다.

 

 

 

 

 

현관문에 이미 천공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디지탈 도어락의 단순 교체라면 자가 설치는 별반 어렵지가 않다.

 

1) 모티스를 현관문에 나사 2개로 고정시킨다.

2) 핸들 조작용 샤프트를 외부에서 내부로 집어 넣고서 핸들 샤프트 스프링을 끼운다.

3) 실외측 몸체를 현관문에 부착하고 연결잭을 현관문 안쪽으로 넘겨준다.

4) 실내측 고정판넬을 나사 4개와 피스 2개로 실외측 몸체와 결합한다.

5) 실내측 고정판넬에 고무 패드를 끼워주고, 실내측 몸체에 모티스 연결잭과 실외측 몸체 연결잭을 연결한다.

6) 실내측 몸체의 건전지 덮개와 아래쪽 커버를 벗겨서 나사 4개로 실내측 고정판넬과 결합한다.

7) 문틀에 스트라이크와 스트라이크 박스를 나사 2개로 고정한다.

 

 

 

 

 

삼성에서 제공한 설치순서를 참고하면 더욱 쉽게 이해가 되리라 믿는다.

취급설명서는 글씨가 너무 작아서 첨부파일로 올리니 참고들 하시길 바란다.

 

20141106 GC68-01971A ED04 SHS-P710 퀵매뉴얼.pdf

 

 

 

 

나는 3년전에 루바라는 나무패널을 이용하여 현관문을 셀프 리폼을 하였는데 (10년된 아파트 러브하우스 만들기 - 5.현관리폼)

예전의 게이트맨3는 핸들 조작용 샤프트의 길이가 길어서 루바위에 시공을 하여도 별 문제가 없었으나,

SHS-P710은 핸들 조작용 샤프트의 길이가 짧아서 루바를 톱과 칼로 짤라 내느라 개고생을 하였다.ㅜㅜ

 

 

 

 

 

그리고 핸들 조작용 샤프트를 ㅁ자가 아닌 마름모로 잘못 설치하여서, 내부에서는 문이 열리나 외부에서는 문이 열리지가 않아서 다시금 재조립을 하였다.ㅜㅜ

 

 

 

 

 

삼성 스마트 도어락 SHS-P710을 조금 더 편리하게 사용하고자 스티커 태그(Sticky Tags) 4장을 구매하여,

우리집 4식구의 스마트폰 안쪽에 부착하여 SHS-P710에 접촉하여 손쉽게 현관문을 열도록 배려하였다.

 

 

 

  

 

또한 스마트싱스(Smartthings) 멀티센서를 함께 사용하면 우리집 현관문이 열리고 닫힌 시간이 스마트폰으로 통지가 되어 더욱 똑똑하게 확인이 가능하다.

 

 

 

 

 

삼성 스마트 도어락인 SHS-P710은 돌리는 디지탈 도어락에서 밀고 당기는 스마트 도어락으로 한단계 진화한 제품이지 싶다.

지난주에 설치하여 10일 정도 사용하여 보았는데 뽀대도 괜찮고 상당히 편리해서 추천하는 바이다.

 

반응형
Trackback 0 And Comment 6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5.07 09:41 address edit & del reply

    흥난이님, 안녕하세요? IoT에 관심 많은 청년입니다. 블로그에 아주 가끔 댓글도 드렸어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어거스트락의 경우 직접적으로 인터넷에 연결이 되는 형태가 아니라 어거스트락-스마트폰간의 블투 통신으로 연결, 연동되는 듯 하더라고요.

    제가 구축하고 싶은 내용은 인터넷으로 관재가 될 수 있도록 구축하는 내용인데요. ADT캡스나 보안업체에서도 관련 서비스는 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혹시 자체적으로 구축할만한 솔루션이 있을까요?

    간단하게 출입문을 인터넷을 통해 열고, 닫아준다. 라는 개념만 가지면 될 것 같습니다. 또는 OTP를 생성하여 특정 사용자에게 특정 시간대 동안 출입을 허가하는 형태도 가능합니다. (얼마 전 해외여행을 다녀왔는데 공용현관을 단순 OTP 출입 방식을 쓰던 숙소도 있더라고요.)

    도어락이 직접적으로 와이파이망에 접속하게 되면 배터리가 감당이 안될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유선으로 연결이 되어도 좋습니다!

    혹시 아시는 솔루션이 있으신지요?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5.05.07 10:01 신고 address edit & del

      아이고, 저는 단지 저희집의 13년된 도어락이 고장이 나서, 삼성 SHS-P710으로 셀프교체를 하고서 스마트싱스 멀티센서와 연계하여 조금 똑똑하게 사용하고자 한 것 뿐입니다.
      저도 IOT의 전문가는 아니고, 그저 취미로 제가 필요한 디바이스를 하나둘씩 집안에 설치를 하면서 스마트한 홈을 구축하는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양몽구스님이 생각하시는 고차원(?)적인 도어락에 관해서는 문외한입니다.

      명쾌한 답변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5.07 16:38 address edit & del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찾아보니 알리익스프레스에도 관련하여 물건이 좀 있네요 ^^; 보안이 믿음은 안가지만..

      또 북미는 이런형태의 솔루션이 좀 많아서 놀랬습니다.
      http://postscapes.com/wireless-door-locks

      아무래도 우리나라 현관하곤 사정이 좀 맞지 않는것 같지만.. 한번 시도해볼까 하고 있습니다. ^^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5.05.07 16:50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도 미국의 August도어락을 검토하였으나, 복합실린더를 사용하는 우리나라의 현관문과 싱글실린더를 사용하는 August도어락과는 조금 맞지가 않아서 포기를 하였습니다.
      싱글실린더를 사용하는 방문이나 사무실문에는 북미의 스마트 도어락을 채용하여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2. 겸둥2떵미 2015.08.12 17:58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710설치하려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혹시 구매처를 알수있을까해서 이렇게 댓글남겨봅니다^^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5.08.12 18:25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는 오픈마켓인 옥션에서 구매를 하였는데, 조금전에 들어가보니 스토어가 없어진 듯 하더군요.
      그래도 제가 구매한 좌표(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230387702&frm3=V2)에 남아있는 휴대번호로 한번 연락해 보십시요.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아직은 전혀 스마트하지 않은 스마트싱스 허브(SmartThings Hub) 사용기

|
728x90

 

 

재작년부터 취미로 스마트홈을 구축하면서 집안에 설치된 장비들이 하나둘씩 늘어나면서 이 놈들을 통합하여 관리를 할 필요성를 느끼고 있었다.

그래서 웹서핑을 통하여 SmartThings Hub, Revolv Smart Home Automation Solution, Mi Casa Verde VeraLite Home Controller등 3개의 솔루션을 조사하였으나,

아직은 제품의 완성도와 신뢰도가 많이 떨어져 보이고, 제품의 가격 또한 착하지가 않아서 도입을 미루고 있었다.

그런데 지난해 8월에 삼성이 사물인터넷의 홈오토메이션 사업을 강화하기 위하여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2억 달러에 인수를 하면서 급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현재 스마트싱스가 지원하는 위모스위치, 네타트모 웨더스테이션, 필립스 휴, Life360 이라도 통합으로 관리하고 싶어서,

스마트싱스 허브(SmartThings Hub)를 99달러에, 스마트센스 멀티센서(SmartSense Multi Sensor)를 54달러에 각각 구매를 하였다.

 

 

 

 

 

스마트싱스 허브는 손바닥만한 크기에 무게감은 거의 없었으며, RJ45 랜포트와 전원을 공급받는 MicroUSB 포트가 전부이고,

스마트센스 멀티센서는 아파트 현관문에 많이들 달려있는 센서들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는 않았으나 AAAA건전지를 사용하는 것이 특이했다.

 

 

 

 

 

스마트싱스에서는 5분이면 설정(Setup)이 모두 끝난다고 뻥을 치지만, 내 경우에 설정을 모두 마치는데 1시간이 훨씬 더 걸렸다.ㅜㅜ

나는 '내가 디바이스를 연결하는데 어려우면, IT지식이 없는 평범한 사람들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개똥같은 자만심을 가지고 있는데 스마트싱스 셋업이 이 경우에 해당되었다.

 

개코나, 디바이스 한개 연결하는데 3-4분씩 걸린다. 헐~~

PC 윈도우든 스마트기기 OS든 빙글빙글 돌아가는 모래시계를 1분이상 처다만 보면서 참을 수 있는 사람들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

정말로 인내와 끈기와 약간의 포기상태에서 하나씩 하나씩 넘어가는 스마트싱스의 셋업화면에서 나중에는 헛웃음이 나오더라.

 

 

 

 

 

스마트싱스 허브는 24시간 365일 가동되는 유무선공유기 바로 아래에 설치하여

유무선공유기의 USB포트에서 전원을 공급받고, 랜포트와 랜케이블로 인터넷과 연결하였다.

 

 

 

 

 

스마트센스 멀티센서는 우리집 현관문 상단에 달아 주었다.

 

스마트싱스에서는 양면테이프를 이용하여 부착하도록 권고를 하였으나, 우리나라 아파트 현관문에는 어림도 없었다.

현관문이 닫힐 때에 도어클로저의 강력한 힘에 의하여, 스마트센스 멀티센서가 하늘 높이 날라가 버린다.ㅜㅜ

하는 수 없이 현관문에 드릴질 신공을 발휘하여 튼튼하게 부착을 하였다.

 

 

 

 

 

이제는 우리집에 설치된 스마트홈 디바이스중에서 현재 스마트싱스 허브가 지원하는 Life360, 위모스위치, 필립스 휴, 네타트모 웨더스테이션을 각각 살펴보자.

 

나도 프로그래머 출신이어서 어플리케이션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안다고 자부를 한다.

잘 만들어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결합은 똥(1) 아니면 된장(0)으로 명확한 결과물을 보여준다.

다시 말해서 '되면 확실히 되고, 않되면 확실히 않되는 것'이 컴퓨터 어플리케이션인 것이다.

그런데 스마트싱스 이 놈은 어떨 때는 되고, 어떨 때는 않된다. 헐~

 

 

 

 

 

분명히 Preference 메뉴에서 우리가족 모두의 사진을 등록하였는데, 어떨 때는 사진이 표시되고 어떨 때는 사진이 나오지 않는 등 지 마음대로 이다.

모든 어플리케이션의 처리는 Life360 어플에서 수행되고, 스마트싱스에서는 단지 연동되어 데쉬보드 역할만 하는데 이 모양이다.

 

 

 

 

 

위모스위치는 더더욱 가관이다.  

 

실제 위모스위치와 동기화가 되질 않는다. 리프레쉬(Refresh)를 하여도 업데이트가 되질 않는다.

쉽게 이야기하면 위모스위치는 꺼져 있는데 스마트싱스에서는 켜져 있다고 표시된다.ㅜㅜ

 

 

 

 

 

필립스 휴는 그나마 위모스위치보다는 나아서, 전등을 켜고 끌수는 있으나 동기화 부분은 여전히 불안하다.

 

 

 

 

 

그나마 가장 잘 되는 놈은 지들 제품인 스마트센스 멀티센서와의 연동이다.

 

우리나라의 아파트 구조상 도둑놈이 아닌 다음에야 모든 사람들이 현관문을 통하여서 출입을 하는지라,

현관문이 열리고 닫힐 때에 모든 시간이 기록되고 스마트폰으로 통지도 할 수가 있어서 유용해 보인다.

 

 

 

 

 

여러개 디바이스 타입중에서 네타트모 웨더스테이션은 올드 버전 어플에서는 디바이스 생성이 되더니만,

뉴 버전(1.6.7) 어플에서는 하위 디바이스 생성을 하지 못한다.ㅜㅜ

 

 

 

 

 

아직은 여러 서드밴더들의 디바이스와의 연결작업이 진행중에 있고, 스마트홈 허브들도 진화하는 단계에 있다고 애써 이해를 해보지만,

스마트싱스 허브는 아직 연구실에 있어야 할 놈이 급하게 시장으로 기어나온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이 포스팅을 하면서 왜 자꾸 과거 삼성 옴니아가 오버랩 되는지 모르겠다.

스마트싱스 허브는 아직 우리집에 적용하기에는 일러 보이며, 차기버전의 업데이트가 나오면 그때 다시 테스트를 해봐야겠다.

 

반응형
Trackback 0 And Comment 6
  1. 윤형수 2015.02.17 09:22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사용기 잘 봤습니다.
    저도 작년부터 스마트싱즈를 구매할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목적은 홈오토메이션과 자가방범이 목적이었죠
    아직 국내 정식 출시가 아니라 미국주파수의 zwave를 이용하는 문제도 고려했지만, 언제 삼성이 국내에 출시를 해줄지 모르기때문에
    얼마전에 질렀습니다. 주택의 1층 문이 3개로 멀티센서2개, 자석센서1개, 동작감지 2개, 허브하나, 재실센서 1개
    네타트모(기존에 있었음) 그리고 방범을 위한 싸이렌(zwave)까지
    전 매우 만족합니다. 설치 또한 기기들의 건전지택을 제거하자마자 7개의 모든 장치들이 한번에 검색되어 페어링도 매우 쉬웠습니다.
    그리고 제 주거환경과 생활습관에 따른 어플설정하는데 많은 시간이 들었죠. 가장 힘든 부분^^
    우리나라에도 세콤과 캡스 등 방범시스템이 있지만 월정료가 매우 비싸죠. 부담되서 이 제품을 구입하게 된 동기이구요.

    지금은 재실센서 혹은 제 휴대폰과 와이프 휴대폰을 이용하여 모든 사람이 외출할 경우 away 모드로 자동변경되어 자가방범을 시작하고
    가족 누구라도 집 근처에 도착하면 home 모드로 진입하여 방범모드를 자동으로 풀어주며, 밤이면 내부 동작감지센서를 제외한 문감지센서만
    작동되어 나이트모드로 진입하도록 설정하였습니다.
    앞으로 계획은 위모스위치를 통해 전열환기시스템과 네타트모의 CO2 농도를 연동한 자동환기시스템을 구축하려 합니다.
    님의 사용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사물인터넷 관련 리뷰를 올려주세요. 저와 같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껍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5.02.17 11:52 신고 address edit & del

      스마트싱스의 자사 제품인 멀티센서와의 연동은 훌륭하나, 타사 제품(위모스위치, 네타트모 웨더스테이션, Life360, 필립스휴, 소노스 스피커)등과의 연동 및 동기화부분은 낙제점입니다.
      아직은 제품의 완성도가 많이 미흡해 보이며, 많은 업그레이드를 거쳐야 제품 구실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2. 윤형수 2015.02.17 13:05 address edit & del reply

    아마도 zigbee, zwave 통신은 실시간 반영이 되지만, 클라우딩시스템은 즉각적인 반응이 늦죠. 네타트모를 보더라도 그렇더군요.
    웹에서 정보를 다운받아 스마트싱스에 반영하는데 소요시간이 많이 걸리다보니 연동과 동기화가 늦거나 혹은 오류로 표기되는 듯합니다.
    이 문제는 네트워크 문제로 충분히 버전업으로 해결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소노스 스피커도 이용중이신지요?
    구매하려고 생각중인데 괜찮은 제품인지 문의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5.02.17 19:24 신고 address edit & del

      스마트싱스의 타사제품(소노스 스피커, 네타트모 웨더스테이션, Life360, 위모스위치, 필립스 휴)과의 자동 동기화부분은 민망할 정도로 허접합니다.
      스마트싱스 어플에서 수동으로 Refresh해야지 겨우 반영되는 수준이어서 현재는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제품 구실을 하기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판단됩니다.

      소노스 스피커는 WIFI 스피커로 꽤 잘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스마트홈에 싸이렌을 대신하여 구매를 하였는데, 스마트싱스와의 연동은 조금더 테스트를 해봐야겠습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3. 여인혁 2015.03.06 15:15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IoT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한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저희 연구실에서도 이 기기를 구매해서 사용하려고 하는데요 저희 허브는 특이하게 Downloading update 동작(10분걸리는 사진)에서 무한로딩이 되면서 업데이트가 안됩니다. 이미 관리 운영팀에게 이메일을 보냈으나 혹시라도 이와 관련된 문제 해결법을 아시나 해서 댓글남깁니다.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5.03.06 20:38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도 스마트싱스 허브를 셋업하는데 꽤 애를 먹었습니다. 아마도 두번정도 다시금 초기화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디바이스 연결시에 'Connect New Device'로 한꺼번에 연결하지 마시고, 각각의 디바이스를 찾아 들어가서 (예, Light Bulbs->Philips hue Bloom등) 연결하셔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약간의 인내와 끈기가 있어야 하더군요.^^

prev | 1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