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타일 프로(Tile Pro 2020) 구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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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형 타일 프로(Tile Pro 2020) 2개를 교체(reTile) 프로그램으로 구매하여, 나와 마누라의 자동차 열쇠 고리에 달아 주었다.

 

 

 

 

 

나는 2년 전부터 배터리 교체가 불가능한 구형 타일 프로(Tile Pro 2017) 2개를 사용하고 있는데,

활용도가 그다지 많지가 않아서 배터리 교체가 가능한 신형으로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고 있었다.

 

새로운 Tile 시리즈인 'Tile Sport'와 'Tile Style' 개봉기

 

 

 

 

 

그러다가 3주 전 IoT 카페에 2년이 지난 모델인 Tile Pro 2018의 공동 구매가 올라왔는데, 가격이 착하지 못하여 조금 화가 나더라.

 

 

 

 

 

그래서 정말 충동적으로 reTile 프로그램으로 신형 타일 프로 2개를 48달러에 구매하여 배대지로 던지고,

다른 물건이 들어올 때 묶음 배송비 3달러만 추가로 지불하고 잡아 들였다.

 

 

 

 

 

신형 타일 프로를 개봉하자 배터리 교체만 가능하지 전작과 크게 다를 바가 없었고,

 

 

 

 

 

개인적으로는 전작인 Tile Pro 2017의 디자인이 더 간지가 난다는 생각이 들더라.

 

 

 

 

 

타일 교체 작업은 타일 어플에서 과거 타일을 제거(숨기고)하고,

새로운 타일을 활성화(Activation)만 시키는 간단한 작업이었다.

 

 

 

 

 

그리고 타일 프리미엄 기능이 궁금하여서 1개월 트라이얼을 시작했는데,

이 놈들이 1년 단위의 구독만 선택이 가능하여서 곧 취소할 예정이다.

 

 

 

 

 

타일 프리미엄 기능도 눈에 띄는 것은 별로 없었고, 음성 시리로 타일을 찾는 기능 정도가 유용해 보였다.

 

 

 

 

 

나의 까칠한 성격 때문에 신형 타일 프로(Tile Pro 2020)를 충동 구매하였는데,

그저 삼만원짜리 조금 똑똑한 자동차 열쇠 고리를 구매했다고 편하게 생각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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