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공유기의 끝판왕이라는 넷기어 R8000을 업어오다. - 2.셋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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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선공유기의 설정 작업은 인터넷의 설정과 무선랜의 설정만 잘하면 기본적으로 사용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요사이는 설정마법사등도 잘되어 있어서 초보자들도 그리 어렵지 않게 유무선공유기를 설정하여 손쉽게 사용을 할 수가 있다.

 

그래서 여기서는 내가 유무선공유기를 사용하면서 즐겨서 사용하는 유용한 팁(TIP)정도만 소개할까 한다.

 

 

 

 

 

우리가 축구중계를 시청하면서 코너킥을 모서리차기라고 하고, 드로링을 옆던지기라 들으면 매우 어색하듯이,

컴퓨터와 관련된 용어들도 있는 그대로 영어로 전달하는 것이 휠씬 이해가 빠르다.

그래서 유무선공유기의 설정화면도 어색하게 변역된 한글보다 영문으로 보는 것을 추천한다.

 

 

 

 

 

요사이는 USB메모리의 가격도 똥값이 되었기에, 32GB 정도의 USB메모리를 유무선공유기에 꼽아 놓으면,

집안에서 컴퓨터끼리의 자료공유도 귀찮은 사용자 권한등을 신경을 쓸 필요가 없이 편리하게 복사가 가능하며,

음악, 사진, 영화등 멀티미디어 자료들를 올려 놓으면 어디에서나 감상을 할 수가 있어서 매우 요긴하다.

 

 

 

 

 

앞으로 사물인터넷의 주요 분야인 홈오토메이션이 발달하면, 집안에도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장치들이 많이 늘어나서 회사처럼 IP관리가 필요하다.

그래서 나는 데스크탑들은 192.168.1.10X를, 이더넷 장비들은 192.168.1.11X을, 무선랜 장비들은 192.168.1.12X - 13X까지를,

위모스위치는 192.168.1.14X를, 네스트 장비와 네트워크 카메라들은 192.168.1.15X -16X으로 그룹핑하여 IP주소를 부여하고,

LAN 설정시에 IP주소를 사전에 예약하여 설정을 해놓으면,

 

 

 

 

 

유무선공유기의 DHCP에서 항상 미리 예약된 동일한 IP주소를 할당하여,

네트워크에 연결된 장비의 IP주소만 보고서도 피아식별이 가능하여 관리가 무척이나 편리하다.

 

 

 

 

그리고 넷기어 R8000에는 시스코 링크시스와는 달리 무료로 제공하는 DDNS기능이 있어서,

원격에서 네트워크에 들어오기 위한 포트포워딩 설정을 하기가 좋았다.

 

 

 

 

 

이상은 내가 유무선공유기를 설정을 할 때 나름대로 편하게 사용하는 팁(TIP)을 소개해 보았다.

컴퓨터나 유무선공유기의 지식에 해박한 고수들은 다 알고 있는 이야기이지만, 초보자들에겐 약간의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소개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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