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헬스(ihealth labs) MyVitals 앱으로 건강관리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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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50줄이 넘어선 노땅들은 세월의 훈장처럼 고혈압, 고지혈, 당뇨등 성인병을 한두개쯤 달고 살게 마련이다.

나도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적인 면도 있겠지만, 젊었을 때는 전설적으로 술을 퍼먹어서 성인병 3종세트를 가지고 있다.

그러다가 6년전부터 이러다가는 죽겠다 싶어서 운동삼아서 등산을 시작했고, 작년부터는 자전거도 타면서 몸이 많이 좋아졌다.

 

 

 

 

 

 

그리고 작년부터는 건강관리(Health Care)도 남들보다는 조금더 스마트하게 하고 싶어서 미국 아이헬스사의 디바이스와 MyVitals 어플을 사용하였다.

 

아이헬스(ihealth)사의 산소포화도 측정기

아이헬스(ihealth labs) 체중계로 건강(建康)도 스마트하게 관리해 보자

아이헬스(ihealth labs) 혈압측정기로 건강(建康)도 스마트하게 관리해 보자

아이헬스(ihealth labs) 혈당계로 당뇨(糖尿)도 스마트하게 관리해 보자

 

 

 

 

 

 

그런데 이 아이헬스사의 MyVitals 어플이 몇일전에 Ver 3.0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었는데

UI도 상당히 예뻐졌고 내용도 많이 보강이 되어서 정보의 공유차원에서 소개를 해본다.

 

 

 

 

 

 

나는 병원에서 고혈압, 고지혈, 당뇨를 정기적으로 관리를 받고 있기 때문에 매일은 아니지만 아침 공복에 체중, 혈압, 혈당을 측정하고 있다.

그래서 아침에 눈을 떠서 생각이 나면 거실에서 아이헬스사의 산소포화도 측정기,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순으로 수치를 측정한다.

 

 

 

 

 

 

산소포화도는 의학적인 의미도 잘 모르겠고 꼭 필요한 건강관리 항목은 아니지만

디바이스를 보유하고 있고 측정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지가 않아서 체크루틴에 들어가 있다.

 

 

 

 

 

 

아이헬스 MyVitals 앱의 Ver 1.0시절에는 UI가 촌스럽기 짝이 없었는데,

Ver 2.0을 거쳐서 이번에 Ver 3.0은 상당히 세련되고 분석적인 내용도 많이 포함되었다.

 

 

 

 

 

 

오늘은 새벽에도 날이 하도 더워서 나시와 팬티만 입은 아주 네추럴한 차림으로

모델 및 촬영기사를 동시에 하느라고 약간은 부담스런 화면이니 이해하시길 바란다.

 

 

 

 

 

 

혈당관리는 iGluco라는 별도의 어플에서 관리를 하지만, 같은 아이헬스사의 어플이고 나의 데일리 체크루틴에 들어가 있어서 함께 소개를 해본다.

 

 

 

 

 

 

작년초에는 혈당수치도 150을 오르락 거리면서 상당히 높았으나 지금은 상당히 좋아졌다.

사람의 심리가 스스로 관리를 하면은 조금은 조심하게 되는 습성이 있는 모양이다.

 

 

 

 

 

 

그리고 아이헬스사의 MyVitals 어플에서 측정된 데이타는 애플 헬스킷과 Tactio 어플로도 자료의 공유가 가능하다.

애플 헬스킷은 처음 기대했던 것에 비하면 아직은 미흡해 보이며, Tactio 어플은 그래도 과거 시계열의 분석에는 도움이 된다.

 

 

 

 

 

 

오늘은 내가 건강관리를 위하여 사용하는 아이헬스사의 MyVitals 어플이 Ver 3.0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포스팅을 함 해보았다.

사물인터넷(iot)의 중요한 범주의 하나인 헬스케어 분야도 여러 업체들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하여 박터지게 싸울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우리나라 기업도 이 헬스케어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을 리딩하는 업체가 탄생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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