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도어 리프트와 방 도어 스토퍼 교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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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방 싱크대 도어 리프트(Door Lift)와 방 도어 스토퍼(Door Stopper)를 셀프 교체하여 보았다.

 

 

 

 

 

'세월 앞에 장사 없다'는 속담처럼 입주후 18년이란 세월이 흐르자,

주방 싱크대 도어 리프트가 노후화되어 문짝을 잡아 주지 못해서,

손 또는 머리로 지탱해야 하는 아주 불편한 상황이 연출되더라.

 

 

 

 

 

 

그래서 알리에서 'door lift'로 검색하여 100N 압력의 도어 리프트 10개를 22.61달러에 구매했는데,

이 놈은 압력이 너무 강하여 싱크대 도어 용도로는 60N 제품을 구매하여도 무방해 보인다.

 

 

 

 

 

상부는 기존 구멍을 그대로 이용하였으며,

하부는 구멍 위치가 틀려서 새롭게 천공하여 싱크대 도어 4곳을 1시간 만에 모두 교체하였다.

 

 

 

 

 

더불어 방문 4곳과 주방문 1곳에 달려 있던 도어 스토퍼의 완충 고무도 모두 달아 나서,

 

 

 

 

 

이 또한 알리에서 80mm 5개와 120mm 1개를 12.51 달러에 구매하여,

 

 

 

 

 

방문 5곳과 주방문 1곳의 도어 스토퍼를 모두 교체하여 주었다.

 

 

 

 

 

사람도 늙고 병들면 병원에 가서 치료받으면서 살아 가듯이,

집도 낡고 고장나면 하나하나 고치면서 사는 것이 세상 순리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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