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놀로지 나스의 하드디스크 소음 줄이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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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말에 스마트홈 플랫폼인 홈어시스턴트(Home Assistant)를 나스의 도커(Docker) 위에 구축하고 싶어서 시놀로지 DS918+를 업어 왔었다.







당시에 나스의 하드디스크는 평판도 괜찮고 스펙(7200RPM)도 우수한 'HGST 4TB Deskstar NAS'란 놈으로 낙점을 했었는데,







처음에는 하드디스크의 소리를 느끼지 못하다가 시간이 점점 지나자 엄청난 소음이 들리기 시작하더라.







나스를 거실과는 많이 떨어진 주방 단자함 앞의 허브랙 내부에 놓아 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조용한 야간에는 소음에 매우 둔감한 이 놈의 귀에도 매우 거슬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인터넷 옥표에서 계란판 방음재(30T, 100*50Cm)를 9,000원에 3장을 구매하여서,







주방 식탁에서 열심히 재단을 하여 허브랙 내부 5면(전면은 제외)에 정성스럽게 붙여 주었다.







허브랙 내부에 흡음재를 설치하였더니 확실히 하드디스크의 '드르륵 드르륵' 소리가 많이 부드러워 졌다.


만원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나스의 하드디스크 소음 줄이기 프로젝트'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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