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홈 미니의 전원을 필요시에만 공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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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샤오미 지그비 플러그를 이용하여 화장실 구글 홈 미니의 전원을 필요시에만 공급하도록 변경하여 보았다.


화장실에 아이폰 벽시계와 구글 홈 미니를 설치하다.







당초에는 샤오미 지그비 플러그 2개를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자 구매하였는데,

용처가 사라져서 활용 방안을 찾다가 화장실 구글 홈 미니에 적용하여 보았다.







화장실 구글 홈 미니는 샤워시에 풍악을 울리는 용도로만 사용하여 항시 전원을 공급하는 것이 아깝게 느껴졌는데,

구글 홈 미니의 대기 전력이 1.45Wh이어서 1달이면 2KW (1.45Wh * 24시간 * 30일 * 2대) 정도는 절약하지 싶었다.







그래서 샤오미 지그비 플러그를 샤오미 게이트웨이에 연결하고,

미 커넥터에도 등록하여 ST허브까지 일사천리로 연동을 하고서,







혹시 몰라서 우리집 스마트홈 통합 어플인 홈앱에도 추가하여 수동 사용도 가능토록 하였다.







그리고 기존 화장실 webCore 피스톤 2개에 살짝 숟가락을 얹어서,

1) 메인 라이트를 켜면 구글 홈 미니에 전원을 공급하고 끄면 전원을 차단하도록 하였으며,

2) 화장실 사용을 종료하고 문을 닫아도 구글 홈 미니의 전원이 끊어지도록 수정을 하였다.


구글 홈 미니를 화장실 자동화 루틴에 포함시키다.







단순한 자동화가 최고의 자동화이다. - 흥난이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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