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recipe)에서 애플릿(applet)으로 새옷을 갈아 입은 IFT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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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TTT 어플은 스마트홈(Smart Home)에서 사물과 사물을 이어주는 매우 중요한 어플이다.

이 IFTTT 어플이 V3.0으로 업데이트가 되면서 그동안 사용하였던 레시피(recipe)라는 용어를

애플릿(applet)이라는 용어가 대신하면서 옷(User Interface)도 새롭게 갈아 입었다.







IFTTT 어플에 대하여 잘 모르시는 네티즌들은 제가 과거에 올린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쉽게 이해가 되리라 판단된다.


Belkin Wemo가 자동화앱인 IFTTT를 만나서 더욱 똑똑해지다.


IFTTT에서는 새로운 버전의 어플이 기능성(functionality)과 복합성(complexity)을 많이 개선을 하였다고 하나,

어플의 UI 디자인이 바뀌었고, 레시피라는 용어가 애플릿이라는 용어로 대치된 것을 빼고는 잘 모르겠더라.







그래서 여기서는 내가 그동안 스마트홈에서 유용하게 사용하는 몇가지 IFTTT 애플릿을 소개하고자 한다.


첫번째는 위치공유어플인 'Life360'을 Trigger(This)로 '위모스위치'를 Action(That)으로 만든 애플릿인데,

우리 가족의 마지막 사람이 우리집 300m 반경을 벗어나면, 집안의 모든 위모스위치를 끄라는 애플릿이다.

집안에 사람이 아무도 없을 때에 모든 벽전원을 내리면, 대기전력을 차단하여서 절전에 도움이 된다.


두번째는 네스트 온도조절기를 사전에 스케줄링된 시간에 자동으로 켜고 끄는 애플릿이다.

저녁6시, 자정, 새벽5시부터 1시간 동안 보일러를 가동하라는 명령인데, 현재는 한겨울이 아니라서 'disable'해두었다.

첫째해엔 자체 AI모드로, 둘째해엔 네타트모 연동으로 사용해 보았는데, 지금의 시간 연동이 난방비가 가장 절감되었다.







세번째와 네번째는 독서등 및 보조등으로 사용하는 필립스 휴와 주전등으로 사용하는 위모라이트스위치를 정해진 시간에 끄라는 애플릿인데,

우리네 부모님들이 전기세를 아끼기 위하여 집안의 쓰지 않는 전등을 돌아가면서 끄는 것을 IFTTT 어플이 자동으로 해준다고 이해하면 쉽겠다.







오늘은 자동화 어플인 IFTTT가 V3.0으로 업데이트가 되어서 다시 한번 소개해 보았다.

IFTTT는 스마트홈(Smart home)을 자동화시키는 매우 유용한 어플임에 틀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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